어제 하루종일 놀아서 오늘 이런저런 숙제하느라 바빴네요...^^;
아직 나이가 나이다보니 내용의 옳고 그름등의 판단보다는 이런 일도 있구나 이해하는 정도였네요..
하지만 6분 영어가 아니였음 접할 기회도 없었을 것이기에 즐거이 참여했네요..^^
암튼 주제의 무거움?보다는 유익한 표현들에 더 눈이 가서요..
the genie out of the bottle이 너무 맘에 드네요!!
6,500숫자 읽기도 그렇구요...
참고 자료도 보면서 아이랑 이야기도 나누었구요...
그리고 좀 급하게 읽긴 했지만 드디어 6분대에 진입했구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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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에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