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녹음 분량이 적어서 특히 좋았어요. ㅋㅋㅋ
관련 자료를 먼저 봐서 대략의 내용을 아니까 이해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큰 딸은 한 줄 한 줄 해석을 했고
작은 딸은 그냥 대충 알지? 하고 넘어갔네요.
중딩 되면 꼼꼼히 하라고 했어요.
아~~~ 언제나 작은 애에겐 너그러운 이... 너그러움을 가장한 귀차니즘... ㅋㅋ
시험때까지는 writing 빼준다니까 신나하지만 고거 뿐만 아니라 아예 3주는 문법이고 영어책이고 아무 것도 안 할 작정인가봐요. 에효....
아!! 숫자 6500을 특이하게 읽는다고 듣다가 멈춤을 누르더라구요. 오~~! 대단한 귀인걸!! 칭찬해줫어요. 여기 꼭 적어달래요. 놓치지 않고 알아챘다고. ^^
최근 뉴스에서 기묘한 기사를 읽었어요. 머리 이식을 하겠다고 나선 자원자와 의사가 있다네요. 자원자는 몸을 쓸 수 없어 조만간 죽게 될테니 마지막 희망이라 생각하지만 누가 봐도 그 의사가 돈을 벌기 위한 사기극을 벌인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이 기사를 보니 세부모 자녀와도 무관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상적인 몸을 갖고 싶은 이 남자와 정상인 아기를 낳고 싶은 부모와 무슨 차이점이 있을까요?
미토콘드리아를 대체해서 낳은 아이가 그것과 상관없는 질병이나 사고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자연의 섭리를 지나치게 거스르는 것이 과학의 목표는 아니지 않을까요?
I read a weird news recently. There are a patient who want to volunteer himself for the surgery (head transplantation) and a doctor who want to operate it. The donor thinks that it is his last chance to live because he couldn't live any longer but as for the doctor.. we can know he is a conman seeing his intention which is to get a lot of money with this event.
I think this news is related to the three-parent baby.
Are there any different between the man who want a normal body and the parent who want a normal baby?
The baby who has been replaced mitochodria might be dead of accident or other disease.
The purpose of Science shouldn't go againt the stream of Nature too 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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