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주는 해리/제가 글을 씁니다.
이번주 6분 영어를 하다 농담으로 바나나와 우리를 비교했을때 50%라 했는데 맞았다니 뭐라고라고라고? 놀랐어요. 우리가 바나나와 반이나 같다는 것이 반의 반의 반 밖에 믿기지 않았어요. 그것은 포유류도 아닌데... 로빈이 바나나를 좋아하는 이유가 그건 아닌가 생각도 들었어요.
이번 세 부모는 동전의 앞 뒷면과 같더라고요. 여러 사람에게는 병을 고칠 수 있는 기회, 어떤 사람들에게는 위험하게 생각되는 데요, 공감이 가요. 그 병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이것 말고는 없나 정말로 이 실험을 하다 무언가 잘못되는 게 아닌가 생각되요. 가정에서도 아이가 땡강을 피우다 혼이 나듯이 우리도 어머니 자연을 우리 힘으로 게속 거스르려하다 혼이 나게 될지 생각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안녕하세요? 해리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