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블루 공구 놓쳐서 억울한 분... 있으시죠. 아니면 애들 영어책 한도 끝도 없이 사주고 싶은데... 경제력이... 제가 하는 방법... 정말 장난이지만, 엄마도 즐거웠고, 애들도 반짝 총기를 보였답니다. ^^ +++ 히플러 홈에서 소개된 쎄서미나, 블루, 메이지 등의 싸이트를 찾아갔죠. 늘 그곳에는 색칠하기가 있잖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이 종류별로 프린터 해뒀어요. 이런 프린트 말고도 짬짬히 사둔 책들 읽어주기도 바빠서 잊고 지냈는데... 아이들이 대충 자신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생기다보니... 저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들을 찾게 되더군;요. 그것이 바로... 쎄서미, 블루, 메이지였어요. 그래서 아이들 조그 크면 색칠하기나 한 번 해줘볼까 하면서, 프린터 해놓은 것들을, 동화책으로 활용하기로 했지요. +++++ 쎄서미는 빅버드, 카운트백작, 엘모, ... 너무나 많지요. 각 캐릭터당 2장씩(쌍둥이라 한권씩 나눠 주려고) 프린터 해놓은 것으로, 프린터상에 나온 문장이 있으면 다행이고, 없으면... 초기에 설명해논 글 인쇄해뒀다가 직접 펜으로 썼지요. (아마 지금 제가 뭔 말을 하는지 아리 송송한 분들도 있을 거에요. 직접 쎄서미 싸이트에 들어가서 프린터 해보시면 아시리라... ) 그리고는 문장에 핵심되는 단어만... 색깔로 칠해주고... ++++++++ 메이지는 프린터가 몇장 안되더군요. 메이지 구입하기 전이라서... 메이지 프린터 뽑아서 정성껏 색칠해줬어요. 물론 당근! ^^ 잘보고 있어요. 메이지 책과 더불어.... +++++++++ 블루? 색칠하기는 프린터 해놓은 것이 없어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여간 블루 싸이트에서는... 그 밖의 정보를 얻었던 기억이 새롭네요. +++++ 이렇게 두 권의 동화책을 만들었답니다... 얼렁뚱땅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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