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이렇게 이책에 열광하는 아들을 보면서 너무 신기할때가 많다 엄마입장에서는 이렇게 이책에 열광하는 아들이 신기하게 여겨질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그래도 어찌 되었건 비교 최상급 표현을 적절히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너무도 고마운 책이다..... 함께 만들어본 Blue Sea재료는 집에있는 색종이랑 과자 *래밥 이다.....
오징어랑 불가사리 물고기 를 적절한 곳에다 붙이고 색종이를 이용해 바다해초랑 바위를 만들었다바다느낌을 살리기 위해 셀로판 종이를 이용해 붙여보았다....... 어제 혼자서 그림을 그리다가 Blue Sea 그림을 그린다고 해서 색연필을 갖다주었더니....혼자 쓱싹쓱싹~~~ 제법 그리는 티가 난다.....
파란색으로 그린건 바다라고 설명한다....그리고 Big, Bigger , Biggest Fish라고 차례로 그린다....눈도 그리고 지느러미도 입을 그리는게 웃긴다......
Mom, This is a big fish and that is a bigger fishHere is a biggest fishThe Biggest fish want(s) to eat the big fish and bibggest fish...." I want to eat you UP!!!! Yum!""Oh, No!!! I must run away!!!!!"Here is a small hole. here is a smaller hole...... this is a smallest hole.....There comes the biggeat fish...... (혼자서 구멍에 빠져나가는 흉내를 내다가..... biggest fish가 나타나서 들어가는 것 같더니....)"Ouch!!!!! Oh My!!!!!" (낄낄낄 거린다....) 여전히 역할극을 좋아한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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