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 marblelin은 장염으로 너무 고생했어요.
학기초인데 벌써 지각.조퇴.. T.T
다 큰 애가 꼭 애기때처럼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주는 제대로도 못 했고 어제는 조금 살 만 해졌다고 학교 누리단에서 에버랜드를 다녀와서 더더욱...
장염은 저에게까지 옮아와서 화장실과 아주 친숙하게 지낸 주간이었습니다.ㅎㅎ
그래서 저도 녹음만 올리네요.
딸냄이 없으니 녹음도 밋밋.. 심심해요..ㅎㅎㅎ
저희 집 아이들은 모두 마이크로칩에 대해 부정적이었습니다.
어쩌면 저의 생각에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구요.
성경에 나오는 666이 아니냐며 무섭다고도 하네요.
어쨌든 몸 안에 컴퓨터가 들어온다는 건 그리 달갑지 않은 것 같아요.
그냥 정보는 잊어버리더라도 좋으니 신체는 안전했으면 좋겠다는... ^^
My children all have negative perception of microchip which is inserted in human body.
Maybe they are infruenced by me.
And they also were scared to think that the microchop would be the 666 in Bible.
Anyway I can't have open arms to the computer inplanted me.
I just want to keep my body even lose all my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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