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1/marblelin

빨강머리앤

제 건 왜 누웠는지 모르겠어요. 여러번 하다가 화따지 나서 그냥 올려요..ㅋㅋ
이거 하면서 윈스턴 쳐칠에 대해 쬐~~끔 알게 되었네요.
그러고 보면 이름만 아는 위인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료 찾아보다가 이 양반이 참 유머러스한 사람이고 그것으로 인해 위기도 잘 헤쳐나갔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다른 분들도 5분대 진입이 많은 한 주였네요.
저희도 따발총 입에 물고 했으나 시간 보다는 버벅댄 부분들이 많아서 좀 맘에 걸리네요.
모르는 걸 여전히 모른 채 넘어가는 습관을 버려야 할 터인데 말이죠... ㅎㅎㅎ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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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