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지각을 해서 넘 부끄럽네요.
지난 주는 넘 정신이 없었답니다.
아버지제사도 있었고, 주말엔 아버님 생신상도 차려야했고, 언니생일이라서 점심약속도 있었고..
앨리스와 같이 몇번 읽어보고 올리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오늘안에도 불가능 할 것 같아서 혼자라도 녹음해서 올려요. 아침식사시간에 반복해서 들었지만 처칠에 대한 배경지식도 부족하고, 2차 세계대전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는 앨리스에겐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아요.
Yuna처럼 'who'책을 빌려서 읽어보게 하고, 간단하게 제가 대략적인 설명을 해주려고요.
우선 저의 녹음 올리고, 앨리스가 오늘 하겠다고 하면 다시한번 녹음해서 올려볼게요^^
역시 혼자서 녹음을 올리려니 재미가 없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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