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진짜 놀자님이 링크 걸어주신 모의고사 다운 받아서 보셔도 되구요..
1학년 영어는 제가 ebs에서 다운 받은 것 요기다 붙여 놓을 게요.
오답률이 가장 높은 문항이 듣기에서 나왔네요..
12번 문제
30분이면 충분하지 않다...라는 지문을 아이들이 부정을 듣지 못해서..
충분하다...로 들은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듣기 문제는 속도가 매우 느렸고, 또박또박 들려줬습니다.
3점짜리 중에서는 추론문제인 30번 문맥에 맞는 단어 넣기가 오답 2위네요.
저희도 주말에 좀 바빠서..
어제 풀어보았는데.. 30번 문항에서 하나 틀렸습니다.
2학년 것도 풀어보고 싶었는데... 사춘기인 아드님이 피곤하다고..
그리고 못 볼까봐 불안한지... 풀기 싫답니다..
저와 같이 공부하는 중2 아들 친구녀석은 작년에 69점 받았는데..
올해는 80점 받았습니다.
무척 좋아하더군요.. 그동안 저와 공부하면서 는 것도 있고,
나이가 들면서 저절로 좋아진 부분도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엔 어려운 문제는 찍어서 맞고 했는데..
이번엔 쉬운 문제는 다 맞고 어려운 문제만 골라서 틀렸으니..
점수는 유의미하다 하겠습니다.
1학년이라 등급컷이 큰 의미도 없고, 그나마 등급이 아직 정확히 나오진 않았지만.
대략 1등급 97-8 , 2등급 92-90 3등급 78-80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초등 중저학년은 풀어야 큰 의미 없고..
중1정도서부터 꾸준히 모의고사 보고 난 직후 고 1것 풀어보면..
아이가 크게 기 죽지 않으면서 아이의 향상 정도도 가늠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원에서 상담하다보면...
중3수준의 영어를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중삼의 어떤 수준인지가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보통 중3수준이라 한다면.. 중학교를 마친 시점에서 10% 정도 안에 드는 성적이라 생각한다면..
고1 3월 모의고사에서 90점 정도는 나와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재로 중3정도 수준이라는 학원 레벨 아이들은 이 점수에 턱 없이 모자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원에서 말하는 중등 고등 수준이라는 말을 액면 그대로 믿으면 곤란하겠지요.
일부 학원의 최상반의 경우, 텝스 단어들 어려운 것 외우게 하고 커리 큘럼은 매우 어려운데,
모의고사를 봐보면 점수가 안나와서 수능 특강등을 방학에 개설하기도 하더군요.
영어가 쉬워진다고 하고, 절대 평가로 전환된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영어를 너무 일찍 손 놓을 수는 없지요.. 꾸준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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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파일은 용량을 압축해도 안 올라가는군요.
http://www.ebsi.co.kr/ebs/ent/enta/retrieveNaarPrdRdrLst.ebs
요기서 다운 받아서 풀려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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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영어 3월 모의고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