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썸머리한거를 올린다는걸 까먹고 이제서야 올리네요ㅠ
3.15까지인데 겨우 몇분전에 올리다니 반성하겠습니다ㅜㅜㅜㅜ
학교에서 막 노래도부르라고 하고 수업도 직접 나와서 가르치라고 하고 콘서트 생중계도 들어야하고 이런저런 수행 준비할게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는거 같은 느낌이예요(변명ㅋㅋ)..
이번에 녹음을 너무 빨리한거 같아요ㅠ 이름이 육분영어인데 오분 후반대네요 허허
이번 주제는 정말 굉장히 와닿았다랄까요
저번에 학교에서 '돈의 제국'이라는 영상을 봤었는데 가난한사람들, 그니까 people living in extreme poverty은 돈이 너무 없어서 엄마가 자기의 젖을 팔기도 하고 악착같이 돈을 벌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 상위1%부자들은 돈이 너무 많아서 주체를 할 수 없는것같았어요.
명품차를 몇대나 사 놓고서 재미로 레이싱을 하고 재미로 그차들을 부숴버리고...
그래도 최저임금상승같은 정책들이 실행되고 있어 다행이예요ㅎ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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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seli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