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머리앤

중1/marblelin

저는 대문을 열어야 하는 관계로 내용이해가 급합니다.
따라서 본의 아니게.. ㅎㅎ 많이 읽게 되네요.
딸냄보다 제가 더 열심히 하고 있어요.
듣는 것도 아마.. 열 번까지는 아니어도 6-7회 이상씩은 듣는 것 같고..
딸냄은 중학생이 되어 시간이 많이 없네요.
이렇게나마 따라와주는 것만으로도 그저.. ^^
백신은 다른 약과는 달리 무균실에서 만들어야 하고 보관 방법이나 관리도 엄격해야 하고..시간도 오래 걸리기 때문에 만드는 비용이 많이 들 거라 하더군요.
외국에서 만든 백신을 사려면 비싸도 울며 겨자먹기로 사야 하는 것도 문제이지 싶어요.
정부의 지원하에 연구를 잘 해서 국내 제조 백신이 많아지면 좀 더 저렴하게 백신을 맞을 수 있겠지요?
에볼라 백신 같은 것도 우리 나라에서 팍팍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이 생명을 유지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단체들도 많으니
작은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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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