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아침에 연우가 점토로 쪼물딱 거리면서 만들어 놓은게 귀여워서 찍어봤네요 ㅋㅋ. 토끼라는데 강아지 같이 보여요.
어제 친정에 할머니 할아버지 제사가 있어서 다녀왔어요. 아들없는 우리엄마는 72세가 되었는데도...아직도 할머니 할아버지 제사를 혼자서 준비하세요. 그래서 딸만 셋인 저희집은 딸들이 제사에 모인답니다. ㅎㅎ 이제 저는 전 부치기 도사가 되었네요 ㅋㅋ.
연우도 덩달아 밀가루 묻혀주는것도 도와주고 재미나요.
어제는 간만에 친정에서 맛난것도 먹고 좋았답니다.
그래서 녹음을 오늘에야 마쳤네요.
연우는 앤님이 올려주신 동영상을 열심히 보았답니다.
쓴 글에는 숫자만 자꾸 나오네요 ㅋㅋ
녹음 끝나고 나서 연우가....엄마 틀렸어 ㅋㅋ 하네요.
discount를 dis account 로 읽었다네요 ㅋㅋ
그리고 이번주 첫 녹음은 연우가 하품하시고,,,,세상에 방귀까지 끼는 바람에 두번 녹음했다는 behind story가 있었답니다. ㅋㅋ
이번주도 즐거운 6분영어였답니다.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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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