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면의 topic 을 다루고 있다는 점은 6분 영어의 큰 장점이예요. 듣고 읽기 연습하면서 한가지 주제에 대해 몇 일씩 생각할 수 있잖아요. 여러모로 좋은 프로그램이라 생각합니다.
아이가 아직 어리다면 어려서(^^) 예방접종 우편물을 주기적으로 받고 있어요. 아기때부터 참 많이 접종 받았는데, 무료로 접종 받을 수 있다는 건 매우 감사한 일이지요. 어젠가 오늘인가 뉴스에 나왔더라구요. 아이 예방 접종할 때, 가족들도 챙겨서 같이 하라는. 인류가 이 지구에 살면서 문명이 발달할 수록 새롭게 생긴 질병이 많아졌다는데, 이를 예방 또는 치료하는 약도 만들구요. 북 치고 장구 친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아아, 인터뷰하는 Rohit Malpani 라는 사람, 왜 이리 말이 빠른지요. 눈으로 따라가기도 바쁘네요. 여전히 귀에 쏙 들어오는 영국식 영어, behind - 바하인드. 병명과 백신 이름 발음이 좀 어려웠지만 어찌어찌 이렇게 한 주 또 녹음했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cost_vaccin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