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숙제방 문 열어 봅니다.
중간에 잠수를 타서 제 순서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지만
숙제방이 열려 있지 않아 급히 열어봅니다...
담주면 마지막이네요.. 마무리라도 잘 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들 과제하신거 보여주시고 아름다운 마무리 했으면 해요~^^
저는 아직 못했는데 조금 늦게 제출하도록 할께요...
요번에도 안 하면 '애 엄마가 아니다..'라는 다짐으로...
처음 숙제방 문 열어 봅니다.
중간에 잠수를 타서 제 순서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지만
숙제방이 열려 있지 않아 급히 열어봅니다...
담주면 마지막이네요.. 마무리라도 잘 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들 과제하신거 보여주시고 아름다운 마무리 했으면 해요~^^
저는 아직 못했는데 조금 늦게 제출하도록 할께요...
요번에도 안 하면 '애 엄마가 아니다..'라는 다짐으로...
18번 푸하하
엉이엄마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콤하게 춥더니 오늘은 따뜻해졌어요^^
두꺼운 패딩입고 나갔다가 왠지 ...답답한 감이...ㅎㅎ
이제 거의 다 왔다생각하니 sqr하기가 어렵지 않더라구요..
이제 정말로 두개 남은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
담주..와~~끝났다~~~를 외칠 모습을 상상하며...ㅋ

2번 마리맥스맘
엉이엄마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오늘은 아침부턴 듣는수업이 있어서 서둘러서 다녀왔어요
아이들의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네요. 이제 마지막 한번 남았군요
마지막까지 화이팅!!!!! 입니다....^^


22번 엉이 엄마 제출합니다
두번째로 제출하는 것도 처음인거 같네요.ㅎㅎ
아는 내용이다 보니 내용 파악보다 '아, 영어로는 이렇게 쓰는구나' 하면서 봤네요..
세계 대전 배경에 대해 영어 표현을 알 수 있어 좋았구요...
담주도 꼭 과제 제출할께요..
공언을 해 놔야 듬성듬성 해 놓긴 했지만 마무리라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초4 에릭 늦게나마 올려요~
The Outernet
Cristi
the outernet
지원
초6 Matt 입니다
outernet
Harry네~~
중3 kevin
연우
Carla~*^^*
용인외부고 Bookworms #8 참조 웍싯-The Monkeys P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