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우리 윤걸이가 영어로 일기를 썼답니다..물론 저의 강요로 쓰기는 했지만요...한글 일기도 지금 유치원에서 연습하고 있는 단계인데영어로 쓰라고 하니까 무척이나 부담스러워 하네요. 지금 윤걸이는 읽기와 말하기가 조금 되는데 쓰기는 영 아니올시다여서100 words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많은 단어를 읽었는데 쓰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지...체계적으로 파닉스를 안해도 쓰기가 될련지 걱정입니다. 정말 간단하게 쓰기는 했는데 스펠링는 제가 가르쳐 주었답니다.자음은 쓰는데 모음에서 쓰지를 못하네요.일반 그림일기장에 아빠가가 만들어 주신 영어 쓰기용 종이를 붇여서일기를 썼답니다.
윗 그림 일기는 바둑학원에 간 내용입니다.이 일기가 처음 써보는 일기입니다.
일기 말고 동시를 짓고 싶다고 해서 동시를 지어서 쓴 것입니다.우리 윤걸이가 가재를 무우~진장 좋아해서 가재를 가지고 쓴 동시입니다. 이렇게 시작을 했으니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까 합니다.아자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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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2학년 the museum is a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