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영어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드디어 딸의 참여를 이끌어냈어요.
아침식사시간에 반복해서 듣고있어요. 6번 이상은 들은 것 같아요.
하지만 동생들과 떠들며 듣는 통에 좀 집중하기는 힘들답니다.
우선 고집이 당나귀 고집보다 센 딸의 관심을 이끌었으니 욕심내지 않고 꾸준히 갈 생각입니다.
다른 분들의 음성녹음과 숙제를 종종 보여주었는데 어제는 함께 녹음하는 것에도 성공하고
나름대로 글도 썼는데 내용은 좀 산으로 가는 듯 합니다 ^^;;
6분영어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드디어 딸의 참여를 이끌어냈어요.
아침식사시간에 반복해서 듣고있어요. 6번 이상은 들은 것 같아요.
하지만 동생들과 떠들며 듣는 통에 좀 집중하기는 힘들답니다.
우선 고집이 당나귀 고집보다 센 딸의 관심을 이끌었으니 욕심내지 않고 꾸준히 갈 생각입니다.
다른 분들의 음성녹음과 숙제를 종종 보여주었는데 어제는 함께 녹음하는 것에도 성공하고
나름대로 글도 썼는데 내용은 좀 산으로 가는 듯 합니다 ^^;;
우와~~~ 귀여운 6minute의 막내네요~~~^^
그런데 엄청 잘 하는데요?
리얼한 배경음까지... 울집 막둥이도 오빠들만 뭐하는 꼴을 못봐요~~
그런데 동생들이 나름 조용히 해주는것 같은데요??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우리 6분영어의 현재 최연소참여자가 되시겠군요.. ^^
환영합니다!!!
중딩 언니 오빠야들이 기가 좀 죽겠지만은..
6분영어는 초딩은 초딩대로. 중딩은 중딩대로. 엄마는 엄마대로 생각의 폭이 다르니
나름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아고... 너무 귀엽게 잘 읽는당~~~!!!!!
진짜 마지막에 ...ㅋㅋㅋㅋ
오오오. 예비 초3이 이렇게 잘해도 되는건가요?
우리팀의 마스코트!!
격렬히 환영합니다.
초 6, Ginny
묘령의 S양 / 중3 Robert
중3 Selina
예비초3 앨리스
Artificial Intelligence
중3 kevin
[ 연우 ]
초6 ryan & 초4 sam
초5-Cristi
쑥스럽게도 일등!
[SQR 엄마반] B반 #45-46 숙제나눔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