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날 아이랑 신랑이라 에버랜드를 다녀왔습니다.하루 휴가를 내서 다녀왔지요..덥긴 무지 더웠지만 자유이용권 산거가 아까워서 엄청 돌아다니다 왔습니다..ㅋㅋㅋ에버랜드에도 사람들 참 많이 왔더라고요..아이가 겁이 좀 많아서(아 저도 겁 많아요..) 되도록 아이 위주로 놀이기구를 탔고, 무서운건 신랑이 탔어요. 아이랑 탓던 놀이기구,, 이름은 잘모르지만,,보트타고 물위로 다니는것, 다람쥐 채바퀴가 있어서 들어갔더니 글쎄 88열차처럼 위로 쑹, 아래로 쑹, 옆으로 쑹,, 이거 저도 무섭던데 6살 아이도 어른이 동승하면 타도 된데요..^^ 이거 타고 아이 난리났습니다..ㅎㅎ, 말타고 빙빙 도는거, 관람차처럼 360도 도는거, 커피잔처럼 빙글빙글 도는거,, 요것이 아이랑 저랑 탄것이고, 신랑이 따로 탄것들은 좀 무서운것들..이지만 어른들이 다 좋아하는것들 몇개 탔어요..사파리를 타고 동물도 구경했구요.. 재미있었어요..또 평상시는 아이스크림을 안사주는데 기념으로 호랑이컵이 있는 아이스크림을 아이에게 하나 사주고,,집에서 싸간 깁밥 먹고,,물도 얼려갔는데 유용하게 먹고, 쥬스도 먹고,, 우리 가족이 이렇게 놀러간적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놀이동산 간거였거든요. 놀이동산 간것도 아이가 놀이동산 가보고 싶다고 해서 갔는데 참 좋았던거 같아요..혹시.. 보이세요.. 그 더운 날씨에 뽕뽑을려고 돌아다닌게 글로도 보이실려나..ㅎㅎㅎ 그래서 아이에게 이번에 쓰는 영어일기는 쓰는 내내 지난 놀이동산 얘기에 얘기꽃을 피우며 그림도 그리고, 영어일기도 썼어요..ㅋㅋㅋ
요 그림을 이야기 하자면,,아이가 동물원에서 본 곰과 호랑이, 오리등을 그렸고, 김밥을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과 기념품 파는데, 아이스크림 파는곳, 아이스크림을 그렸습니다..
아이가 쓴 영어 일기 입니다.. Date : TUE. August 22Weather : SunnyI went to the everland by car with my parent.I saw many anmals.I really liked tigher.I played the rides.I ate 김밥, water and juce.I was so happy the everland. (아이가 쓴 일기엔 the가 빠졌네요..) 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될꺼 같아 기분 좋고요,,또, 이렇게 영어일기까지 썼으니 더 기억에 남을꺼 같아요. 영어일기 쓰는 장면 몇장 올려요..
<이렇게 긴것도 너무 잘썼다는 칭찬에.. 이런 함박 웃음으로 답해주네요.. ㅎㅎ>
<아이 좋아라 하는 웃음이죠..>
<엄마,, 나 잘했어요? 라는군요..^^> 여기서 부턴 에버렌드에서 찍은 사진들 ..
<아이크림이 너무 맛있어요..>
<폴라베어 구경중..>
<멋진 포즈로 촬칵>
<팽귄 구경중>
<아마 물개 구경중인 모습일껍니다..^^>
<병아리를 구경하는 모습>
<양을 구경하는 모습>
<어디서 포즈를 잡았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동물원쪽에서 놀이기구쪽으로 이동중>
<엄마랑 현지랑..>
<마차를 타고>
<공을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사파리에서 본 동물 친구들> 이상 재미있는 에버랜드 구경기였어요..ㅎ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