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늦었고,
오래간만에 컴백이고,
녹음만 올려요...... ㅡ.ㅡ
개학하고 났더니, Ginny도 저도 정신이 없었어요.
시아버님 기일에 조카 결혼식에 지방을 두 번이나 내려갔다 오고,
집에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할 일이 생겨서 여기저기 주말마다 쫓아다니느라......
집을 지어보자는 남편의 제안에 좋다고 했었는데, 그게 한 3년 후나 될거라 예상했었어요.
근데 함께 하겠다는 사람들이 있어서 급물살을 타더니, 급기야 땅을 계약하기 일보직전이 되었네요.
이번엔 Ginny 혼자 녹음했습니다.
저랑 하다가 제가 자꾸 집중을 못해서 그냥 Ginny더러 혼자 하라고 했네요.
이번 주에 영어마을 4박 5일 체험을 가서 롸이팅은 건너 뛰고 다음주부터는 찬찬히 챙겨가겠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예비초 6, Ginn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