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대문이 열려있지 않아서 제가 열어요...^^
언능 올리고 시댁 갈 준비를 해야하네요
저흰 시댁이 한시간 거리에 있지만 늘 이틀전에 가요 --**
시댁 어르신들이 형님댁과 함께 살고 계시지만
형님이 일을 하시고 저야 막내며느리라 늘 봐주시는거에
죄송하기도 해서요. 2번이나 자야하는게 첨에는 좀 스트레스였는데
어른들이 좋아하시고 늘 모시고 사는 혐님께 죄송하니
즐거운맘까지는 아니어도 이젠 스트레스는 받지 않네요
가족들이 다 모이는 즐거운 명절이니 좀 힘들어도 즐겁게 보내다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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