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
"도대체 읽어도 이해가 안돼."
?
"아니, 놀면 노는거고 이야기하고 싶음 이야기 하는거지. Small talk은 또 뭐야?"
ㅠㅠ
하긴, 몇시간을 공차고 놀길래 누군지 물어봤더니
"몰라? 엄마 아는애야?"
하던 O에게 뭘 기대 하겠습니까마는
아무래도 누구말대로 TV드라마 보며 저 사람이 왜 저럴까 예측하는 연습이라도 해야할지...
그런 녀석이 또 처음간 떡볶이 집에서는
"우와, 맛있겠다. 주실 수 있는 만큼 많이 주세요."
"아, 잘먹었습니다. 또 올께요."라고 넉살을 떨어댈대도 있으니.
오늘 아침에 녹음하고 가며, Summary는 저녁에 하시겠답니다.
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한지라 "네."했어요.
해주시면 올릴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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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6]Er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