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방학 때 늦잠 자버릇 해서 요즘 민이 많이 피곤해 하네요.
저녁 먹고 나면 잘 자리만 보이나봐요.
어제도 녹음만 해 놓곤 들어가 버렸어요.
저도 덩달아 같이 자는 바람에 녹음 확인을 오늘 아침에 했는데
휴대폰 밧데리 방전 직전에 녹음을 했더니 삐삐소리까지 다 녹음되었네요.
그냥 올립니다.
: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방학 때 늦잠 자버릇 해서 요즘 민이 많이 피곤해 하네요.
저녁 먹고 나면 잘 자리만 보이나봐요.
어제도 녹음만 해 놓곤 들어가 버렸어요.
저도 덩달아 같이 자는 바람에 녹음 확인을 오늘 아침에 했는데
휴대폰 밧데리 방전 직전에 녹음을 했더니 삐삐소리까지 다 녹음되었네요.
그냥 올립니다.
삐삐소리 알고 있었는데
@_@; 완전 깜 딱 !! ㅋㅋㅋ
녹음인데도 라이브 처럼 느껴지공 ~
채플린님께서 여유롭게 이끌어 주시고 민이도 열심히 잘해주네요 믿음직스럽고 대견해요
아직 귀여운 남자아이의 목소리네요.
엄마 목소리도 정말 매력적이구요~~ ^^
그죠?
방학때의 여유를 얼른 정리해야하는데.. 역시 힘들 듯 해요.
저희집은 아직 꼬맹이라 매일 매일이 방학입니다.. ㅋㅋ
저도 나중에 아들이랑 이렇게 녹음할 날을 기대해봅니다. ^^
한참 클때라 잠 쏟아지는 때인것 같아ㅛ.
그래도 엄마랑 아들이랑 늘 함께 이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으네요.
엄마도 아들도 목소리도 차분하시고 유창하게 잘 읽으시네요.
같이 듣는데...배터리 삑삑 소리 나니까 연우가 어찌나 재밌다고 웃는지요 ㅎㅎ.
곧 올 여유로운 봄방학을 또 기대하며 ~
학습서 소개
small talk
하루 늦게 녹음했어요~
[초 6]Eric
묘령의S양 & 중2 Robert
민
중1 리디아
going fur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