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상황들에 대해 marblelin과 대화를 나누며 재미있게 웃을 수 있는 topic이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너무 직설적인 small talk를 하는 편이라서 당황스러운 적이 많다는 이야기두요.
저는 특히 학부모들 처음 만나서 나이 물어보고 심지어 어떤 엄마들은 남편 직업도 물어보고...
저는 그런 게 참 싫어서 사람 만나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ㅎㅎ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 인연을 맺으면 참으로 오래 간다는... ^^
small talk가 대화를 진행시키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이라는 것. 그래서 가볍게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네요.
초6 marblelin
small talk가 실패한 경우를 만화로 그려보았네요. ^^


빨강머리앤은 요약했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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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