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ry Wood의 작품 Ballonia를 가지고 품앗이 수업을 했다 제시카랑 메튜시리즈 중 하나다내용을 제시카가 풍선을 가지고 놀다가풍선들이 사는 나라인 벌루니아로 가서 직접 풍선이 되는걸 경험하면서 벌루니아가 정말 있다는걸 믿게 되는내용이다 함께 제시카를 만들어 보았다 우선 동그란 풍선2개 하나는 얼굴 하나는 몸으로 사용한다얼굴은 작게 몸은 크게 그리고 막대풍선2개를 불어 하나는 팔로 하나는 다리로 활용한다 막대풍선 하나는 반으로 꼬아 머리랑 연결하고다른하나는 몸이랑 연결해스카치테잎으로 머리가 돌아가지 않도록 고정시켜준다 풍선부는것도 아이들이 펌프질하도록 유도하고직접 얼굴도 그리고머리도 핑킹가위로 오려 놓았다 붇여준다 리본도 만들었다있는 스티커 군데군데 붙이고....
(얼굴그리고나서 색종이머리카락붙이는 장면)-얼굴의 눈썹을 엄청 세세하게 그렸다^^
(풍선들고 좋아라하는 아이들)
(원이가 직접그린 Jessica ) 하룻밤 자고나서 제시카가 Shrivel되는 모습에 많이 슬프다고 한다원이왈~~~~Mom, jessica shriveled 원이랑은 두번째 만들어 보는건데첫번째것은 엄마가 많이 도와줘서정말 제시카 같았는데 오늘작품은 제시카와는 좀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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