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4주차까지 왔네요.
62주까지는 겨우 8주 정도 남았네요. 길고 긴 프로젝트도 끝이 보입니다. ^^
아이들 지치지는 않았나요?
이제는 습관이 되어서 의례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친구도 있겠지만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겠네요.
그래도 친구들이 문장 만들기에 많이 익숙해지지 않았나요?
느낌이라는 것도 생기고 감이라는 것도 생기고...^^
저도 바쁘다는 핑계로 응원 댓글도 제대로 달지 못했는데
열심히 하는 친구들에게 마음 가득 응원 보냅니다~ ^^
자! 숙제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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