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오면 즐겁다.영어 재미가 두배다.다른 엄마들은 어떻게 하나 살짝 들여다 보는 것이 얼마나 감칠맛 나는지 모른다. 내가 올린 글이 인기(?) 있는 글이 되면 더욱 즐겁지.자꾸만 자꾸만 더 올리고 싶어진다.어쩔때는 영어보다는 인기있을만한 글을 올려보려고 노력한다.'이것은 인기를 끌겠지.'생각한 글이 인기가 없을때는 혼자서 얼마나 실망을 하는지 모른다.그러다 우연히 내가 올린 글이 인기글이 되었을때 기쁨은그동안 남몰래 속태웠던 마음까지 한꺼번에 씻겨나간다. 그리고 오늘처럼컨텐츠에 글을 남기고 상도 타는 날에는 기쁨 두배, 아니 세배가 된다.미니룸만 열심히 할일이 아니네... 후후후.여기저기 공모전에 출전(?)하는 것도 또다른 재미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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