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즐겨부르고 있는 영어동요 바꿔부르기 두가지 올려봅니다. 첫째, Hush Little Baby 입니다. 원래의 라임에서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mocking bird, diamond ring, looking glass 등을 계속 사준다는 내용인데, Sylvia Long의 자장가는 잠들기 전에 볼 수 있는 아이 주변의 자연과 엄마의 사랑이 담긴 물건을 보여준다는 내용으로 실제로 항상 사주기만 하는 아빠와 항상 안 된다고 하는 엄마의 차이를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잠잘때 불러주기 좋은 노래인데, 위씽에 나오는 노래도 그렇고, Sylvia Long의 책도 그렇고 잘 안외워지더군요. 불꺼놓고 불러주는데, 책을 펼수도 없고 말이죠...그래서 제 마음대로 노래를 바꿔 불러주었는데, 의외로 좋아하더군요.저는 유나가 평소 먹고 싶어하지만, 엄마의 태클에 걸려 좌절당하는 종류의 것들을 사주는 것으로 가사를 바꿔 불러줍니다. 매번 조금씩 달라지기는 하는데, 대충 이런식입니다. Hush little baby, don’t say a word. Mama’s going to buy you an ice-cream cone. If that ice-cream cone melts away, Mama’s going to buy you some cheese cake.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