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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son's nick name is Joe. Joe studied writing and painting on the notebook. I think it was a wonderful piece of workmanship. I took these picture. I'm very proud of him.
The story of the little mole 책을 가지고 쓰기한 공부인데(2학년때) 한번올려봅니다.. 남아라 쓰는것 정말 징그럽게 싫어합니다...해서 마음약한 엄마표 가 쓰기를 시킬때는 하루세장 본문한번만 적게했었 답니다...지금생각하면 꾸준히 그렇게라도 했던것이 지금은 한글글씨보다도 더이쁜 글씨가 나와 칭찬많이해주죠.. 또한가지 재미를 주려구 그림도 같이 그리도록 했답니다..그림실력도 많이 늘어서 궁둥이 두드리면서 칭찬해주면 더잘하잖아요... 이렇게 쑥쑥에 좋은 초등영어 올릴수있는 자리가 생겨 또다시 올려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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