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금이가 많이 읽었던 Read it yourself시리즈를 예전엔 읽기만 했었는데
이제 문장을 만들어 보고 또 써보는 영역의 확대를 시작해 보려 합니다.
금이가 초등학생이 되고 나서는 확실히 자기가 해야 할일은 스스로 하려고 하는
모습들이 눈에 보입니다. 대견한 일이지요.^^
3년전쯤에 차근차근 단계별로 구입을 했던 책인데 4단계일지라도 문장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크기가 작아 금이가 끼고 살았던 책입니다. 작고 손에 잘 잡히는 책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요. 금이는..
도서관에서 빌려다 준 마법의 시간 여행에 요즘 빠져 있는데요, 영어책으로도
구입을 할 생각입니다. 챕터북이 들어갈 단계인데도 스토리북을 다양하게 골고루 읽히느라 단계엔 그리 연연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서론이 좀 길었죠?
오늘 활용할 책은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입니다.
주요문장들을 우선 골라야겠죠? 제가 생각하기에 익혔으면 하는 문장만 골라보았습니다.
1. 주요문장
They all go for a walk.
It is too sweet for Goldilocks.
She has broken the chair.
I want to go to sleep.
The bears go up to look for Goldilocks.
2. Question -아이가 이해했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해봅니다. 이렇게요..
Did Goldilocks eat porridge that was under the bowl?
Did she eat porridge that was beside the bowl?
Where was the porridge that she ate?
when Goldilocks sits in the chairs?
when Goldilocks lays on the beds?
* 활용
1. 명작이라 내용이해도 빠르고 문장역시 평이한 수준이라 동화를 암기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2. 위 문장에서 단어하나하나를 잘라 놓고 섞은 후 다시 문장을 연결해 보는 활동을 합니다. 


3. scramble -뒤죽박죽인 단어들을 바르게 조합해 보는 활동입니다. 익혀야 할 단어위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4. 빈곳 채우기 
금이만 하게 한다고 삐친 성빈.. 해보라고 주었더니...
세상에 깜짝 놀랄일이 ...!!! broken의 e만 빠뜨리고 다 맞췄답니다.^^ 성빈이는 알파벳이나 가끔씩 단어따라쓰기 외에는 제대로 쓰기는 안 가르쳐 줬거든요. 무척 많이 읽던 책이라 글자가 눈에 익어 쓰기까지 되는 것 같아요. 성빈인 한글쓰기도 그렇게 되었거든요..
5. 완벽히 암기가 되면 전체 문장외워 써보는 활동까지 이어지면 좋을 것 같네요.
* worksheet이 파일 첨부가 안되네요^^;;
필요하신 분은 여기 금이빈이의 영어놀이터까페로 오세요 <아이큐베이비에 올린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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