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엔 매일 한 번 씩 들었답니다~
하지만, 역시 writing는 당일날 부랴부랴 했다는..... ㅡ.ㅡ
그래도 점점 부지런해지고 있어서 다행이지요~ ^^
writing 하면서 본인도 이야기가 산으로 가고 있다며 writing의 구조적 문제가 있음을 알고 있기는 하네요.
쓰기 전에 충분히 생각하고 얼개도 짜고 해서 써야 하는데, 바로 공책 펼쳐 들고 쓰다 보니 그런 것 같아요.
우선은 꾸준히 하는 것에 만족을 하고...... ^^

이번 주엔 매일 한 번 씩 들었답니다~
하지만, 역시 writing는 당일날 부랴부랴 했다는..... ㅡ.ㅡ
그래도 점점 부지런해지고 있어서 다행이지요~ ^^
writing 하면서 본인도 이야기가 산으로 가고 있다며 writing의 구조적 문제가 있음을 알고 있기는 하네요.
쓰기 전에 충분히 생각하고 얼개도 짜고 해서 써야 하는데, 바로 공책 펼쳐 들고 쓰다 보니 그런 것 같아요.
우선은 꾸준히 하는 것에 만족을 하고...... ^^

와우...제가 보기엔 writing 잘하는거 같은데 본인이 느끼기에 만족스럽지 못하다니....정말 대단하네요...
본인이 느끼는 부분을 스스로 업그레이드 해나갈꺼니...곧 더 좋아지겠네요...
지니도 행복씨 님도 너무 유창하게 잘하시네요...멋지셔요~~^^
writing의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는 걸 초 5가 발견했다는 것만으로도 대견합니다.
메타인지 능력이 좋은거죠? ㅎㅎ
인터넷의 나쁜 점에 대해 평소에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여러가지로 기특한 Ginny네요.
흠... 개인적인 생각으론 Chinese new year 보다는 Lunar New Year 라고 하고 싶어요. ^^
Ginny 가 참 글을 잘썼네요. 사이버 불리....등 정말 실제적인 이야기들이네요. 저도 가끔보면 초등학생 카카오스토리는 정말 어디 이상한 내용이나 글을 잔뜩 퍼와서 게시해 놓은게 많더라구요.
행복씨님도 정말 유창하시고 Ginny도 정말 잘 읽네요 ^^ 잘들었어요 ~
중2 kevin
computers...
초 5, Ginny
묘령의 S양 / 중2 Robert
초5 Ryan & 초3 Sam
초6 소피아
초4 연우
[초6Eric]
중1 리디아
중2 Selina
초4-Cris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