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된 명작동화를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여기 많은 분들이 추천해 주시는 월드컴 엘리트명작과 시사의
세계명작 스프링 시리즈를 살펴 보았는데 단어와 문장의 해석이 있더군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직접 보여주며
물어 보니 한글 해석이 있는건 싫다고 문장에서 단어의 뜻을 유추할수 없게 될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해피 하우스에서 나온 해피리더스를 보았는데 권수가 너무 작아서 아이들 수준에 맞는걸로
몇권씩 밖에 갖추어 줄수 없을것 같네요.
그리고 전에 부터 찜 해둔 classic starts를 권해 보니 아들녀석이 단어가 어렵다고 하는군요. 그냥 안겨 버릴까,
아니면 좀 쉬운걸로 한번 읽히고 두번째 명작 영어로 넣어 줄까 고민입니다.
이거 외에도 테잎이 있는 영어 명작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희아이들은 리터니이며 매직트리하우스를 읽고 이해하는 7세와 해리포터를 무난히 읽어 내는 9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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