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애 초 6작은 애 초 3딸딸이 엄맙니다. 두서없이 생각나는 대로 적겠습니다. 벌써 2년하고도 반이 다 되어가는군요. 쑥쑥하고의 인연이요. 쑥쑥에서 큰 애의 영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면서 좋은 친구를 만났습니다.인연이 될려고 해서 그랬는지 같은 동네에 살기까지.. 커헉! 당장 의기투하해서 둘이 아이들 데리고 만나 영어 모임 만들고 이리 저리 몰려다니며 살아있는 공부다, 체험 학습이다, 영어 문화 익히기다.... 하며 영어로 뭉쳐다녔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나이가 저희큰 애는 4학년, 작은 애는 1학년, 친구 애는 3학년이었습니다. 시작 교재로는 olw로(옥스퍼드 리터러시 웹) 하였습니다.스타터는 생략하고 1-3단계까지끝내고 나니 성취감에 기분이 업되어 스칼러의 리터러시 를 시작했습니다. 큰 애들만으로요.둘이 하려니 힘들고 단계도 달라서 작은 애는 학원에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1단계를 끝낸 후 2단계를 하던 중 어렵다기에 나선형으로 (들은 건 많습니다.^^) 하려고 리딩 a-z 에서 g-i 단계의 읽기 책을 다시 접했습니다.현재 2.2를 시작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학교재로는 인포를 1단계를 거의 다 하고 2단계로 넘어가려합니다. 작은 애는 그 때부터 시작해서 일주일에 두번씩 일년을 다니다가 주위의 권유로 일주일에 3회 다니는학원으로 바꾸었고 현재는 잠깐 쉬고 있습니다. 한데 학원을 바꾸면서 너무 힘들어 해서 아예 이번 기회에 언니처럼 엄마표로 할까 싶어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에 말한 것은 영어모임을 하면서 했던 것이고 집에서는 여러 쑥쑥 맘들이 하신 것처럼 ort 며, 여러 리더스류 책들도 많이 보고 읽고 비디오 보기, dvd 보기 를 했고(나중에 자세한 목록은 기회가 되면...) 요즘엔 아리랑 tv의 아침 방송과 저녁 시간대의 다큐멘터리를 가끔 봅니다. 요번 주에 이사를 하는데 이사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2단계 작업에 들어가렵니다. =========================================================================================== 이사하고 나서의 계획입니다. 이제 큰 애는 중학생이 바로 코 앞이라 쓰기나 어휘에도 좀 더 힘을 쏟을까 해서 학습서를 준비했구요.작은애는 학원에서 배운 영어를 바탕으로 엄마표 다지기와 업그레이드에 들어가기 위해 파닉스부터 복습하렵니다. 먼저 큰 애 초 6 1. 영어 모임 - 리터러시 2.1-2.3(1권) 단계 끝내기 - 인포 2단계 끝내기
2. 읽기 - reading comprehension + tape <b> - 전에 사놓은 챕터 북 walker starters 1-10 + tape
외 9종

5. 문법 - core skills : language arts <1> - language handbook
위의 교재를 모두 한 꺼번에 하는 것은 아니구요. 짧고 굵게 성취감도 얻게끔 한 권씩 마스터해나가려고 합니다.여름 방학 끝나기 전까지요, 잘 되면 그 다음 단계도 할 수 있겠지요. 쓰다 보니 작은 애 계획은 뒤로 미루어야 겠네요.저를 찾습니다... (근데 앞으로의 계획만 가지고 공모전에 응시가 될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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