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어제 밤 녹음을 한 번 했습니다.
중간에 잡담이 많아 다시 하고 싶었는데 싫어할거 같아 냅뒀어요.
아들은 끝났나보다 생각했겠지만 전 오늘 다시 할 생각이었지요. ^^
어제 밤 늦은 시간에 마블린 기타연주하는 모습 보곤 자극받아서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기타 들고 앉아선 독학해 보겠답시고
띵가띵가.............생각대로 안 되니 학원 보내달랍니다. ^^;;;;;;
마블린이 쑥 아그들에게 기타열풍을 불러 일으킨 듯.....^^
틈을 봐 아들에게 저의 흑심을 드러냈습니다.
다시 녹음하자고....
살짝 귀찮은 내색을 했지만 다시 했습니다.
summary는 아직인데.... 할지는 모르겠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예비중1 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