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을 준비하며 저희 아이와 함께 그동안의 과정과 앞으로의 계획을 정리해 보았습니다..저희 딸은 6세 중반부터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습니다...6세때는 주로 노부영과 생활영어...비디오보기와 영어야 놀자로 접했었고 지금 상태는 언 아이캔리드1단계 수준의 책을 읽고 의미도 파악하고 듣고 이해하며 쓰기는 알파벳정도 입니다..^^저희 아이가가 7살이 됨에 따라 책에 대한 기호도 바뀌고 ... 반복의 효과도 그리 예전처럼 크지 않고....또 몸으로 놀아주는 것도 점점 힘들어져서....주로 책과 워크북 위주로 계획을 세우려 합니다... *생활영어와 듣기*항상 쓰는 말만 쓰는 생활영어에 한계를 느끼므로....꾸준히 비디오를 보고...주로 비디오 대본을 같이 읽고 연극도 해보고.. 책에서 배운 표현을 생활에서 응용하도록 노력합니다.주로 까이유와 티모시 그리고 맥스앤루비와 블루 대본을 봅니다..2-3일에 한 패턴정도 뽑아서 회화를 익힐 계획입니다..듣기는 주로 스카이의 디즈니 채널과 비디오 그리고 an i can read book 오디오를 듣고 있습니다. *파닉스*알파벳을 익히고...최근 제이와이 북스의 파닉스북으로 간단히 넘어갔습니다...아직 word family나 이중모음까진 아니고...자음과 간단한 모음음가정도 익힌 것 같습니다...
*쓰기*아직은 쓸 때 주로 대문자 위주로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high freqency readers를 이용하여 제목도 써보고...문장도 가끔 써 보는 정도..그리고 도시락 편지를 써서 편지쓰기를 유도중입니다..^^( i love you 정도..)
* 사이트 워드 *sight word25와 high frequency 를 통해 읽기는 마친 상태입니다..쓰기를 시도하고 있으며...내년쯤 스콜라스틱 100워드를 할 계획입니다...특히 sight word readers 25를 읽더니만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강추입니다..^^
* 리딩 *이것이 제가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인데.... 일단은 무차별적인 리더스의 소나기속에서 살도록 유도할 예정입나다..^^(책의 내용은 소나기로....진행 방법은 가랑비로....)ort, 런투리드, 사이언스 스토리북, an i can read, high frequency, i'm going to read(이번 공구)또한 새로운 픽쳐북을 한달에 3-4권 접하게 할 생각입니다..리딩북과 픽쳐북의 차이는 아이가 읽는 모습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리당북의 경우는 아이가 유머있는 스토리를 즐기고 본인이 읽으려 하고 끝내지만픽쳐북은 그림을 보고 상상하고 관찰하고...가끔 즐기면서 찾는 모습이 나름 좋아보입니다..결론은 마구잡이로 섞어서 잡히는 대로 읽힐 작정입니다^^....지금까진 스토리북과 ort5단계까지..런투리드, 사이언스, 타임포키즈 낱권들을 읽었고..요즘은 an i can read book을 읽고 오디오도 듣고 합니다... 단, 책을 무지 좋아하고 많이 보는 아인 아니기에.^^;;하루에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단 생각입니다...너무 많은 양보다는 적절한 반복과 또 관심사에 맞춰 새로운 책을 함께 읽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주로 주거니 받거니 읽거나 혼자 읽을 때도 있고..제가 읽어줄때도 있고...가능한 제가 읽어줄 수 있을 때까지 읽어주고 싶습니다.. * 워크북 *사실 워크북을 배우는 매개체로 선호하지 않고 확인정도로 생각했었는데...아이가 그런 부류를 좋아하고, 또 학습으로 자연스레 유도가 되는 점이초등준비에 도움이 되는 듯합니다.지금 에반무어 워크북(grade k)를하고 있는데....사실 좀 많이 쉽고..특히 색칠하는 것을 싫어하고..글감도 건성으로 읽는 경향이 있어서전 DRS(developing reading skill)을 할까 고민했는데..다행히 요번에 i'm going to read 워크북이 다은이의 기호와 딱 맞아떨어지는 것 같습니다...역시 아이마다 다 취향이 다르다고...평이 좋아도 내 아이가 싫어하면 포기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워크북이 어려워서 좀 더 있다가 할 생각이었으나...오늘 한권을 모두 했습니다..^^;;본인이 퀴즈라며 너무 좋아하니...저야 고마울따름입니다....매주 한권씩 책과 워크북을 병행할 계획입니다...가끔 워크북을 함으로 본인에게도 자극이 되는 것 같고...문장들을 통해 함께 책에 대한 내용을대화하는 것이 워크북의 장점같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저의 계획입니당...^^-------------------------------------------------------* 단계적 리딩 계획목표 *7세 : high frequency readers, wishy-washy, ort 5단계. 사이언스...언 아이캔 리드1단계.. 스텝인투1단계...아임 고잉투리드 1-2단계....그외 픽쳐북.... 수학- math start 1단계..과학- 사이언스, 헬로리더 8세 : ort6-7 단계...언 아이캔리드 2단계...아임고잉투 3단계...word family tales. 런투리드(워크북과 함께).. 과학 인포액티브 (워크북과 함께), 사회-타임 포 키즈, 수학-math start 2단계.. 그리고 픽쳐북...그리고 스콜라스틱 100워드.....클리포드 정도... 9세: 쓰기와의 조화로운 영어교육 유도....일기나 글 쓰기유도,,,, 과학동화1단계....math 3단계...베렌스타인베어나 nate맛보기 정도..... * 단계적 스피킹과 리스닝목표 *리스닝- an i can read 오디오와 노부영 그리고 쉬운 비디오..에서 점차로.... 리딩북 오디오 듣기와 비디오는 유아비디오(7-8새)매직스쿨버스나 영화로(9세-) 그 외 각종 디즈니...클리포드 매들라인 죠죠..리틀 아인슈타인등등 비디오는 그래도 완전 습관화 된 듯 합니다^^... 컴은 자제하려 하고 리틀팍스를 고민중입니다... 가끔 리더래빗 cd와 i-spy cd를 통한 흥미유도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하기- 일상의 회화에서 워크북을 통한 주제를 정한 회화 그리고 책을 통한 패턴회화....지금 복문으로 업그레이드 시작되었으므로... 하고자 하는 말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요리나 만들기같은 액티를 통한 유도..... 3학년 이후 코스북 들어가기..... 쓰다보니....왜 이리 할 것도 많고...살것도 많고......그래도 학원 보내는 셈 치고..... 한 2-3년 집중 투자해서 기본을 좀 마련한 후....그 뒤로는 본인의 의사를 최대한 존중하여 방향을 잡을 계획입니다..지금까진 잘 따라와 주었는디~~^^좀 더 체험할 수 있는 영어마을이나 캠프등은 고학년에 동기를 부여하는 시점에서 계획할 생각입니다... 가장 중심은 역시 동화책과 비디오입니다...그 외 리딩북과 워크북은 한마디로 부교재입니다..즉 가끔 말하기에 응용하기도 하고 듣기에 응용하기도 하고 의미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정도입니다....매일하는 것도 아니고 천천히 가끔 맛보며 가는 정도인데도 꾸준히 6달정도하니동화책, 비디오와 함께 시너지효과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게시판을 통해 다른 맘님들의 글을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또 힌트도 얻었습니다...그래서 부족하지만 저의 경험과 계획도 올립니다...쓰다보니 글이 넘~ 길어서 읽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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