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불의잔 책을 간단히 만들고 내친김에.. 해리포터 인형만들기에 돌입해보았습니다.큰애랑 둘째랑 같이 앉아서 이런저런 만들기 하기..오랫만에 정말 오랫만에 누려본 여유로운 시간이었어요~
어떤재료를 고를지 몰라 집에 있는 짜투리들 몽땅 아이들 앞에 가져다 놓고,요즘 한창 열올리며 좋아하는 해리포터를 만들어보자~ 했더니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난감해하는 표정.
Look at these.I made a little red riding hood.It's little red riding hood's grandmother.And i made a one hunter. 그래서 제가 둘째를 위해 둘째랑같이 Red riding hood 에 나오는 주인공을 만들어보았습니다.몸은 휴지심을 이용했구요, 얼굴은 약간 큰 스티로품공(문구점에서 저렴하게 팔더군요.)그리고 포장지, 못입는 옷등을 이용해서 옷과 머리등을 꾸며주었습ㄴ디ㅏ. 민수는 이렇게 만드는걸 보더니~ 아하... 하더군요.그리고 미술시간에 비슷한걸 만들어봤다며 슥슥..
I made harry-poter.I like him.He is wearing glasses.He wrapped himself in his cloak. 멋지게 해리포터, 론, 해르미온느를 만들었답니다.물론 제가 글루건쏘는것, 간간히 옆에서 세사하게 봐주어야 할것 등은 봐주었는데..망토까지 두르고, 마법 지팡이까지 만드는것을 보니 엄마보다 낫다 싶더군요^^.
마지막으로 해리포터에 나오는 헝가리 혼테일까지 까지 만들어봤는데(제가..) 좀 많이 엉성하죠?그래도 이렇게 만든것들로 열심히 영화에 나온 부분을 재연해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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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초 1방학숙제로 영어일기를 쓰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