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때의 원고보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 형광펜으로 밑줄도 많이 긋게 되고
원래는 오디오를 한번 쭉 듣고 단어를 체크하는데 한단락 듣고 멈추고 계속 반복...
보편적인 내용을 다룰 줄 알았는데...
주제가 따돌림 이라는 것도 그렇고
게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새로운 관점(가해자의 심리라던가 피해자의 오명)으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읽기 하면서 단어 발음이 어려워 둘다 많이 버벅거리네요.
중간에 멈춰서 발음도 다시 들어보고하느라
원래같으면 6~8분이면 녹음 마치는데
이번엔 10분넘게 걸린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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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ying or normal competi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