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죵님이나 하니비님 말씀처럼 쑥쑥은
맨처음 아이의 영어교육을 위해 인연을 맺은 곳이지만...
이제 아이의 영어교육은 제 손에서 떠났지만...
이상하게도 나누고 소통하고 싶은것이 있음 함께하고 싶은 공간이 이곳입니다.
그동안 기쁜일,슬픈일,소소한 일,위안받고 싶은 일,자랑할 일...좋은 것이 있음
먼저 나누고 싶은 그런 공간이었기에
마치 빛바랜 사진(Photo Jaunie)앨범처럼 과거를 현재에 느끼게 해주기도 하고
현재를 미래에 느끼게 해주기도 하는 그런 곳입니다.
Photo Jaunie / Andre Gagnon


쑥쑥몰
체험이벤트















서연예원맘 숙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