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토요일은 marblelin 생일 sleep over를 하였어요.
친구 두 명과 밤새 웃고 떠들고 하다가 새벽 5시 반이나 되어서야 자더라구요.
월요일부터 수요일은 부산 여행을 다녀오느라 6분 영어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all stop 이었겠죠?
그래도 다녀와서 좀 해볼라 했더니만
여행에서 돌아오는 차에서부터 토하기 시작해 집에 와서 계속..
열도 많이 나고 말이죠..
장염에 걸렸다네요..
탈수에 먹지도 못하고 허리를 펴지도 못한 채 배 아프다고 하는 딸에게 어찌 요걸 하자고 하겠어요..
그리하여 일단 writing은 저만 하였습니다.
오늘은 조금 살 만해져서 녹음은 같이 할 수 있었지만
많이 듣지도 읽지도 못하여 많이 버벅대네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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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