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녹음하고 싶어도 6분이 너무 길어요 ㅎㅎ
틀려서 다시 하고 틀려서 다시 하고 하다가 지쳐서 틀려도 그냥 하자~가 되네요 ^^
단어가 많이 어려웠어요.
뭔 뜻인지 감만 오는 것도 있고.
참.... 이상하지요. 분명 단어들은 다 아는 단어인데, 해석이 딱 떨어지지 않으면 답답하니 말이에요.
그래도 아이는 별 생각이 없는 듯 해요.
뭘 고민하냐는 듯한 반응 ㅎㅎ
꼼꼼하게 훓어봤음 하는 건 엄마의 욕심이고, 아이에게는 영어가 그저 일상인가 봐요.
굳이 영양가 생각하며 반찬 집어 먹는게 아니라, 먹고 싶은데로 편하게 후딱 먹고 물러서 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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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5, Ginn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