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콘텐츠 공모전

이전페이지

컨텐츠

[초등영어]2006년, 부쩍 커버린 민규이야기

  • 민규맘
  • |
  • 2006-04-19
0

글쓴이  민규맘 (shouzhen) 작성일  2006/04/07 14:41조회수  1086
첨부파일      추천수  15
제목   [육아일기] 2006년, 부쩍 커버린 민규이야기 (208.22.104.18) 

(쑥쑥육아일기를 거의 10개월 만에 씁니다. 유아영어게시판에 올려야하나... 초등게시판에 올려야하나....망설이다가 그동안 저의 잠적기간이 너무 길어 낯선분들이 너무 많아졌고, 또 아이가 더이상 유아(?)가 아니다보니 유아방에 올리기는 좀 이상해서.. 낯익은 분들이 많은 초등게시판에 글 올립니다. 히플러님 괘않나요? ^^ 육아일기를 쓰면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르고 뒤돌아 봅니다. 또 앞을 향해 달려갈 준비를 하고 스스로에게 다짐을 해봅니다. 저의 경험과 생각이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힌트?나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

(민규맘의 육아일기)

 

와.. 애 둘 키우는 게 이런 거군요. 둘째가 태어난 지 어느덧 10개월이 흘렀습니다. 애가 둘이 되다보니 컴퓨터를 켜고 쑥쑥에 들어온다는 게 거의 불가능 하더군요. 그나마 회사에서 가끔 눈팅하는게 다입디다. 작년 7월 이후로 처음 육아일기에 손을 댑니다. ^^ 언제나 나에게 힘을 주고 정리할 시간을 주는 신비한 힘을 가진 일기장. J

 

영어, 그거 별거 있어?

 

그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쑥쑥식엄마표영어’를 고집하던 제가 직장맘의 시간적인 한계 plus 퇴근후 둘째 갓난아기를 care 해야 하는 현실을 ‘인정’ 하고 기관의 힘을 빌기로 한 점입니다. 민규가 이미 1년의 어린이집 생활 + 1년 반의 일반유치원 생활을 통해 다른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고, 표현하고, 갈등을 타협하고 해결하는 요령을 터득했다는 판단(믿음) 하에(거창 푸..), 제가 영어유치원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no, Korean, only English’를 고수하고 현실적으로 실천하는가와(이건 class 구성원 모두가 영어로 의사소통이 어느 정도 가능하기 때문에 no korean으로 스트레스를 받기는커녕 즐기는 분위기가 되는 곳이어야 함을 의미), Reading & writing (rather than speaking, intake not output)에 집중하는가 이었습니다. 특히 writing은 자칫 집에서 엄마가 해주다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인데, 유치원에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쓰고 그리다 보면 경쟁도 생기고 워낙 반복해서 많이도 쓰다 보니 자기도 모르는 새 효과적으로 실력이 늘더군요.

 

오랜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짧은 영어로나마 대화하고 책 읽고 정성을 쏟은 터라 기대가 많았건만 유난히도 output이 느리고 적은 민규였지만 영어유치원 한두달새 입이 좀 열리고 있다는 걸 민규의 ‘수업재연’으로 귀로 확인하고 와우~ 환호하던 때도 있었고, 우째 내뱉는 말들이 시원찮고 기대에 미치지 못해 ‘이거이거 뭡네까’ 실망의 나락으로 빠지던 때도 있었습니다만 (천재와 바보 사이 ^^), all and all 만족할 수 밖에 없었던 건, 우선 일반유치원에서는 맛 볼 수 없는 많은 잇점들 때문이었습니다. 유머감각 뛰어나고 거친 남자아이들의 몸으로 하는 장난 다 받아주며 아껴주는 엉클 같은 '남자선생님'들이 대부분인 점이 민규에겐 색다른 plus 였고, 영어 읽기 쓰기가 자리잡고 왠만큼 improve 되었다는 점. 아이가 유치원을 놀이공원 가는 것처럼 좋아한다는 점. (그림그리며 오리고 붙이는 걸 좋아하는 민규는 유치원 가면 그림 많이 그리고 매일 ‘다른’ 만들기를 해서 좋다네요. T.T. )

 

지금은 영어에 관해서 전과는 조금 다른 고민을 하게 됩니다. 지금 제아무리 영어를 잘하고 잘 읽고 잘 쓴다 하더라도 이것이 꾸준하지 않으면 다 소멸되어 버린다는 점. 그렇다면 지금의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언제까지고 이렇게 매일매일 영어학원을 보내면서 투자해야 한단 말인가? 그건 아니겠고.. 아이가 ‘스스로, 슬럼프를 극복하면서까지…’ 영어에 푹 빠지려면 어떻게 ‘동기부여’를 해야 할까 고민중입니다. 예전엔 그 대안이 ‘영어책의 매력에 빠지게 하기’ 였는데 모국어인 한국어책에 빠질지언정 우리말보다 어려운 영어책에 빠진다는 건 좀 어불성설일 것 같다는 생각이. 저부터도 원서와 번역본이 있다면 주저없이 번역본을 사죠. 재미나 정보를 더 빠르고 쉽게 얻을 수 있으니까요. 아이한테 너무 무리한 주문인듯. 해외여행을 통해 시야를 넓히는 것.. ‘꿈 만들기’가 우선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my five sense book" (made by Michael)

 

"about myself" (made by Michael) 

    

애 잡는 생활계획표?

 

6세 겨울부터 저희 집은 전혀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둘째가 태어나면서 시부모님과 같이 살게 되었는데) 아버님의 제안으로 시간별 생활계획표를 상세하게 짜서 실천하게 하는 것입니다. 초등 들어가면 계획적인 생활이 자리잡지 않으면 마루 풀어지고 공부하는 습관 잡기도 어렵다는 말에 늘 계획표대로 생활하기를 언젠가는 시작해야겠다 싶었는데 예정보다 빨리 시작한 셈입니다. 어린애 잡는 거 아닐까 고민했는데 다섯 달 정도 실시한 결과 ‘성공’이라 자랑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네요. 계획표대로 실천할 때마다 그 항목에 스티커를 붙였고 한달 후에 스티커 획득 정도를 보고 선물을 사줬습니다. (어차피 사줄 로봇장난감, 레고블럭류)  

 

유치원 (9시반~2시반)

피아노학원 (3시~4시) : 유치원친구들과 나란히 손잡고 다니는 피아노학원. 3개월째. 오.. 제법칩니다.

특공무술 (4시~5시) : 너무 좋아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집에서도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근력운동으로 준비운동하고 특공무술동작 연습합니다. 너무 힘드니까 쉬라고 해도, 이렇게 힘들어도 동작을 잊어버리지 않으려면 이렇게 매일매일 많이 연습을 해야한다면서 공격~ 방어~ 연습하는 녀석의 모습을 보면서 제2의 박지성을 꿈꿔봅니다. (좀 뜬금없나요? 은근과 끈기.ㅎㅎㅎ) 시작한지 8개월 되었는데 벌써 이달 말에 초단심사(검은띠)를 보게되었다네요. 

영어책 읽고 녹음하기 (5시~5시반, 할아버지랑)

기탄사고력수학 (5시반~6시, 할아버지랑)

레고, 지니키즈, 종이접기, TV시청 (6시~7시, 혼자서 자유시간)

저녁식사 & 특공무술 (7시~8시) 

기탄한자 (8시~8시반)

책읽기(독후록), 게임, 실험, 책만들기 (8시반~10시, 엄마랑)

조건 : 평일 5일만 적용되는 계획표. 토,일요일은 자유~. 스티커를 통한 보상과 시상식.

  

처음 한달 동안은 시간 맞춰서 계획대로 뭔가를 한다는 것을 힘들어 하고 꾀도 부리고 할비와도 갈등이 좀 많았는데 계획표에 민규 의견을 많이 반영하고, 실천 할 때마다 약속대로 푸짐한? 선물이 동반되니 슬슬 재미를 붙이더군요. 이제는 완전 전자동입니다. 하루는 제가 휴가를 내고 하루 지켜보니 특공무술 끝나고 집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제 방으로 들어가더니 책상 앞에 앉아서, ‘엄마 나 책 읽기 녹음하고, 기탄수학 하고 나서, 그리고 엄마랑 놀께. 잠깐만 기다려 주겠어?’ 하더군요. ㅎㅎㅎ 말투도 웃겨요. 이젠 스스로 time management 하는 자신을 아주 뿌듯해하는 경지에 올랐습니다. 고진감래의 맛을 아는 아이.

 

특공연습. 작년 8월. 흰띠였을 때 (흰띠, 노란띠, 파란띠, 밤띠, 빨간띠, 검은띠(1단).현재는 빨간띠^^)

 

한자, 그거 배워 뭐해?

 

생활계획표 덕분에 덤으로 얻는 것 중 하나가 ‘한자’입니다. 매일매일 하다보니 속도가 붙고. 매일 반복하다보니 한자가 식은죽먹기고, 쉬우니까 재미있고.. 쓰기를 힘들어하는 또래 아이들과는 달리 쓰기에도 맛들여서 한글이건 한자건 쓰쓰슥.. 써내려 갑니다. 쓰기가 더 이상 노동까지는 아닌 상태. J

 

지난 주엔 민규가 아파서 제가 생활계획표 all stop 시켜놨건만.. 민규는 또 자다 일어나서 부시시 눈 비비면서 책상위에 있는 기탄학습지랑 연필을 꺼내들고 앉아서 어두컴컴?한 구석책상으로 가서 열심히 한자를 쓰고 있더군요. 참. 희안하다 싶을 정도로 좋아합니다. 한자브로마이드를 벽에 붙여놓고 수시로 보고 읽고.. 다음 책에 나올 한자도 틈나는 대로 미리미리 힐끔힐끔 훑어보고. ^^ 우리말의 70,80%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에 한자를 알게되면 엄청난 어휘력과 이해력을 보장받고 지적호기심을 만족시키기도 하지요. 언젠가는 한자를 집중해서 가르쳐야지….생각만 있었고 늘 중국어에 밀려 시작하지 않았던 한자가 이렇게 뜻밖에 쉽게 민규에게 다가갈 줄은 몰랐삼다. ^^ Thanks to 계획표!   

 

문제는 이 한자 역시 영어처럼 막강한 ‘동기’나 자극 없이는 의미 없이 잊혀지고 소멸될 수 있기 때문에 꾸준히 실력을 유지하고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뭔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다못해 우리 생활에서 늘 접하는 신문에라도 한자가 병기되어 있다면 '숨은한자 찾기' 게임이라도 할 수 있을 텐데. 쩝.. 요즘 신문엔 한자 찾아보기가 너무 힘들죠. 이럴 즈음에….. 민규는 스스로 그 동기를 찾아냈습니다!

 

중국어학습지, 좀 사주면 안되겠니?

 

민규가 어렸을 때에는 (24개월이전) 영어보다는 중국어로 얘기하고 중국어 시나 그림책을 읽어주는 횟수가 훨씬 많았는데 아이가 영어에 반응을 많이 보이기 시작한 순간부터 그 횟수가 주말로만 국한되다가.. 급기야 작년 (민규6세)부터는 급격히 줄어들게 되어 민규가 중국어에 대한 감을 많이 놓치고 있다는 걸 느껴왔습니다. 다행히(?) 둘째가 태어나면서 둘째에게 의도적으로 중국어를 많이 쓰면서 민규 귀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둘째를 겨냥하고 중국어 책을 열심히 읽고 있자면 둘째는 저~쪽으로 기어가서 유유히 사라져버리고 민규만 껌딱지처럼 엄마옆에 딱 붙어서 듣고 따라합니다. ㅎㅎㅎ (엄마, 내가 애기다. 알았지? 하면서 말이죠.)

 

한자에 한참 feel 꽂혀서 한자학습지 겨드랑이에 끼고 다니던 민규가 어느날은 서가에 꽂혀있는 중국어책 중 자기가 좋아하는 책들을 와르르 꺼내놓고 하나하나 읽고 있는게 아닙니까?? 살금살금 걸어들어가보니.. 중국어의 한자를 읽으면서 ‘뫼 산,  뿔 각, 수레 거, 석 삼, 달 월’ 이러고 있지 않습니꺼? 중국어에 자동차란 뜻의 이 글자는 왜 수레거(차)랑 글자가 달라? 어?? 이건 뫼산, 중국어 shan(쌴) 똑같네! 어?? 이건 양 양, 이랑 yang(양), 똑같네!!’ 자기가 아는 글자를 발견하면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좋아합니다. 중국어의 간체자와 번체자(우리한자)의 차이점을 설명해주니 고개를 끄덕이더라구여.

 

알고 있는 중국어와 한자 어휘가 많이지면 그 단어의 음성적 유사성을 쉽게 catch 할 수 있는데 머잖아 민규도 그 재미를 느낄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아무튼 그때 이후부터 중국어책을 펼쳐놓고 읽는 재미가 쏠쏠한 모양입니다. 워낙 어려서부터 봐왔던 (주로 사물인지 책들이죠 아직은) 책들이라 의미는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더 쉽고 재미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엄마, 중국어는 학습지 없어? (한자에 대한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는 표정과 억양으로)” 하대요. “음.. 있긴 있는데, 민규한테는 너무 쉬워서 재미없을꺼야. (한번 튕겨봄으로써 강력하게 꼬시고 있음)” “아냐, 나 쉬운 것도 괜찮아. 그거 사주면 안되겠어? ” 속으로는 쾌재를 불렀는데 내심 걱정도 되었습니다.

 

중국어 초급단계에는 민규가 생각하는 ‘한자’는 눈씻고 찾아봐도 안나오고 주로 성조와 발음기호 익히는 내용뿐이어서 영어로 된 발음기호 일색이거든요. 발음기호의 개념은 중국어책을 읽다보면 나오기 때문에 민규도 어렴풋이 알고 있긴 하지만 그 원리를 설명해 준적은 없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어제 주문한 중국어학습지가 왔는데 시시하게(민규 version) 한자는 없고 영어 발음기호만 잔뜩 있는겁니다. “어? 이거 내가 생각하던 중국어 아니잖아?” 약간 실망한 민규를 데리고 성조연습을 시작으로 수업 진행했습니다. ^^ 성조연습하는 저만의 노하우(예전에 중국어강의하던 코믹버젼으로)로 아이를 단숨이 사로잡았습니다. 배꼽잡으면서 성조연습한 것을 시작으로 저희 모자 중국어 formal 수업 start 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중국어 공부(그야말로) 끌어줄 지… 저도 귀추가 주목됩니다. Update 할께요. 

 

이번에 정말 정말 큰 마음 먹고 말레이시아 체러팅으로 가족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전에 시부모님이 중국에 계셨을 때, 민규랑 가족기리 중국은 여러 차례 가보았는데 중국이 아닌 다른 지역으로 여행가는 건 처음이라 떨리고 설렙니다. 말레이시아는 말레이어 말고도 중국어와 영어가 통용되는 곳으로 알고 있는데… 그곳에서 민규가 꿈과 재미(동기)를 얻어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Michael. always my pride. my love.)

 

(Matthew. Micheal's little brother. 10-month. my joy. my love..)

육아일기에 올라온 민규맘님의 글을 히플러 마음대로 옮겨 컨텐츠 공모전에 응모합니다.
초등영어 노하우 스페셜 공모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초등영어]런투리드로 책읽기 입문하기...
  • 다음글 [기타]온몸으로 반대말을 익히며 놀아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Night monkey, day Monkey-활용놀이
    • 유혁마더
    • |
    • 2006-03-09
    5
  • 이미지썸네일 58x58 ※ Rainbow Elephant ※
    • 지홍맘
    • |
    • 2006-03-09
    6
  • 이미지썸네일 58x58 Mathstart - 입체도형에 대해...
    • 지홍맘
    • |
    • 2006-03-09
    3
  • 이미지썸네일 58x58 맥그로힐 스팟라이트 Just Like Me
    • 샤모니
    • |
    • 2006-03-08
    0
  • 이미지썸네일 58x58 ♠ Piggybook 을 읽고 ♠
    • 떵아사랑
    • |
    • 2006-03-08
    3
  • ♠ 그림파일-우리집을 만들 수 있는 본 ♠
    • 떵아사랑
    • |
    • 2006-03-08
    0
  • 이미지썸네일 58x58 ♠ 런투리드-Barney Bear, World Traveler ♠
    • 떵아사랑
    • |
    • 2006-03-08
    1
  • 이미지썸네일 58x58 ♠ OLW - Copycat 활용 놀이♠
    • 떵아사랑
    • |
    • 2006-03-08
    1
  • ♠ 음성파일 - Copycat챈트
    • 떵아사랑
    • |
    • 2006-03-08
    0
  • ♠ 음성파일 - 게임맨트 ♠
    • 떵아사랑
    • |
    • 2006-03-08
    0
  • 이미지썸네일 58x58 Space kids
    • 유리사랑
    • |
    • 2006-03-08
    0
  • 이미지썸네일 58x58 The Big Hungry Bear-분수 공부
    • 윤걸맘
    • |
    • 2006-03-08
    6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