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식교수님의 저서 "불편해도 괜찮아"에 나오는 말입니다.^^
모든 인간에게는 일생동안 쓰고 죽어야 하는 '****'의 총량이 정해져 있고 사람마다 그걸 소비하는 시기가 다를 뿐 누구나 일생동안 다 쓰게 돼 있다는건데요...
무서운? 중2병 사춘기를 끼우는 부모님께 위로의 용어로 한동안 떠들썩했던 말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내 품에 있을때 ****을 떨어야 안심이다. 나중에 40넘어 배우자나 직장에서 ****떨면 그땐 어떻하냐 이거죠..ㅎ
문득 몸뚱이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이 났어요. 육체총량의 법칙? 뭐 이런거요..
어떤 물건이든 사용을 많이하면 고장도 나고 닳아 없어지듯 우리 몸도 죽을때까지 건강하게 사용하면 괜찮지만 많이 사용하면 여기저기 이상증세가 나타나잖아요.. 특히나 엄마들..
제가 한때 버킷리스트 이야기를 한 적 있는데 요즘 정리에 대한 생각도 많이 하게 됩니다.
쑥쑥어무이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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