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학인데도 왜 미리미리 하질 않는지...참 모르겠어요
그래도 밀리지 않음을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봐요
아이들이 방학했다고 해도 사실 여유는 없네요
중2와 중3은 참 체감온도가 틀려요.
초등 6년은 그래도 생각할 여유가 있더니 중학 3년은 왜이렇게도 짧게 느껴지는지요
이러다 곧 또 고등학생되겠지요
오늘도 중2방 화이팅~~~해요.


방학인데도 왜 미리미리 하질 않는지...참 모르겠어요
그래도 밀리지 않음을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봐요
아이들이 방학했다고 해도 사실 여유는 없네요
중2와 중3은 참 체감온도가 틀려요.
초등 6년은 그래도 생각할 여유가 있더니 중학 3년은 왜이렇게도 짧게 느껴지는지요
이러다 곧 또 고등학생되겠지요
오늘도 중2방 화이팅~~~해요.
쑥쑥 숙제 챙기는게 큰 일과가 되었어요.
그래도 싫다는 소리 안하고 늦게라도 하니 고마울 따름.
엄마는 마음이 바쁜데, 정작 아이는 느긋하니 가끔씩 부딪칠 때가 있네요~ㅠㅠ
미교과 얼마남지 않은것 같은데, 끝까지 화이팅 !!!
중게의 롤모델 셀리나의 앞으로의 활약 더 기대해 봅니다 ^^
중1 리디아
[SQR 엄마반] A반 #33~34 숙제 제출방
[SQR 엄마반] B반. #33~34 숙제 올려주세요~^^
B반 숙제검사
3번 kevin
11 로버트
12 Sel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