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만에 뵙네요~^^
새해복 많이받아양~~ㅋㅋ
흑룡띠. 백말띠.... 그런 센 이미지가 없어서 일까요?
전 양의 해인지도 몰랐다는..ㅋ
2014년이 쑥쑥에 집중한 해였다면,
2015년은 초심을 유지하면서 슬쩍 다른 일도 해보고 싶은 해예요.
아이를 키우는게 몇해로 끝나는게 아니건만, 쉽사리 싫증을 내는 에미는
불쑥 찾아오는 매너리즘이 두려워
자꾸자꾸 동기부여를 하고 새로운 것에 몰입을 해야하는 일종의 강박이 있어요.
근데 뭘해야할지몰라 서성거리고있네요.
앗. 숙제방 열면서 뭔 넉두리를!?ㅋ
이번 넌픽션은 쉬우면서도 유용했던듯해요.
water cycle의 4가지 용어도 배웠네요.
되새긴 김에 아이에게도 써먹어야죠. ㅎ
숙제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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