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전화기를 만들어봤어요우유곽이 너무 많이 남는지라..^^;; 엄청 간단하고 허접하지만..울 채린이는 종종 들고와서 혼자 전화놀이를 하네요..할아버지에게 전화한다 그러고..할머니에게 한다 그러면서 혼자 중얼중얼....묻고 대답하고 다 합니당..^^
우선 1L짜리 우유곽을 준비해요.
접착시트지나 종이등을 이용해서 상자를 입혀줘요~!다행이 노란 시트지가 남았더라구요.직접 재단까지 하는 채린양~~ 물론 좀 삐뚤해서 마지막에 제가 손을 살짝 보긴했지만...제법 가위질도 열심히 잘하네요
입혀준 모습이에요~!입혀주고 나면 윗부분은 사진처럼 봉합해줘요.저는 스테플러로 그냥 찍었어요~!
상단면에 송곳으로 구멍을 내줘요.그리고 구멍을 조금 크게 늘려주고 빨대를 꽂아줍니다이건 안테나지요~!!
숫자판을 만들어주고 위아래로 꾸며줘요~ 아주 간단하죵??
열심히 번호 누르면서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전화를 거는중이랍니당~! 그런데 번호를 누르던 채린양. "엄마 통화버튼없어~~" 아뿔싸..통화랑..종료버튼이 없었네요. 휴대폰에 익숙했던지라.. "아~~ 이건 휴대폰이 아니라 집전화거든~~^^;;" 그래도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서뤼.. 나중엔 통화랑 종료버튼을 빈 공간에 그려줬답니당~! ---------------------------------------------------------------------*****활용문*****
May I make telephone using milk pack?
Let's prepare longsome milk pack
Let's attach paper prettily
Let's bore small hole on milk pack upper part and insert straw
Straw becomes sky wire
Let's attach numbers
Was telephone completed briefly?
Who do you want to call?
May I call father?
Hello
Father, what do you do?
I want to see
Come to the house early
Did you have well a conversation with f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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