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the sky의 내용을 한지 책으로 다시 만들어 보았어요.처음에는 색종이로 만들 생각이었는데 우연히 집에 있는 한지를 보고는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어요마치 책의 원 저자도 한지를 알았더라면 아마 한지로 책을 만들지 안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 책의 분위기와 거의 흡사하면서도 어쩌면 더 예쁜 것 같기도 해요^^모임에서 아이들과 같이 만들 것이라 일단 제가 나무나 꽃 같은 것은 미리 오려두구요종이를 6개로 분할해서 한 1/6장마다 책의 한페이지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았어요.1/6면을 열면서 책의 내용을 읽고 다 읽고 난후는 1/6면을 닫을 때마다 over the ...으로 책의 내용을 거슬러 올라가게 문장을 써넣어요.그리고 맨 마지막의 worm은 아이가 직접 그리게 했어요이것도 한지에 그리게 해서 통일감을 주었어요.처음엔 색종이에 그리게 했는데 그러니가 느낌이 너무 달라지더라구요아이들에게 거의 똑같은 재료를 주었는데도 아이들이 만든 책마다 느낌이 조금씩 달라요 먼제 제가 만든 책을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았어요1/6면씩 넘길때마다 조금씩 그림이 드러나고 사라지는 것이 재미있었는지 아이들도 책을 만들고 싶대요






Let's read this book with me.이 책을 나와 같이 읽어보자Under the sky, there is a ...-tree......Do you want to make this book?이 책 만들고 싶니?O.K. Here is the blue paper.여기 파란 종이 있다.Cut out five lines.다섯줄을 잘라라First, put the soil bottom of the paper.먼저 종이의 밑부분에 흙을 붙여라Put the green grass over the soil.흙 위에 푸른 풀밭을 붙이고Then,Close the book.책을 닫아라Open the first flap.첫번째 면을 열고Put the tree, please,we can see the branches.나무를 붙여라.우리가 나뭇가지를 볼수있게Put some leaves on the branches.나뭇가지에 잎사귀를 붙이고Open the next flap,put the flower under the tree.다음면을 열고 나무아래에 꽃을 붙여라Open the third flap, put some grass.세번째 면을 열고 풀을 붙여라Open the fourth flap,put the rock.너번째 면을 열고 바위를 붙여라Draw a worm on the paper.이 종이에 벌레를 그려라Open the last flap ,put the worm on the bottom of the soil.마지막 면을 열고 흙의 밑부분에 벌레를 붙이렴Now, put some sentence rightly.이제 문장들을 맞게 붙여라Read your book with your monny.엄마랑 네 책을 읽어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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