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직접 만드는 종이인형
색종이를 가지고 만들기 놀이를 즐기는
아이가 오늘도 뭔가를 만들었다며
엄마를 부릅니다~·
아이들이 하루에 엄마를 몇 번 이나 부를까요?
자기가 알아서 만들터이니
엄마는 옆에서 구경 해 달라고 하네요~·
지금은 셀 수도 없이 엄마를 찾지만
점점 자라면서 엄마보다 친구를 가까이 할 때가
언젠가는 오겠지요?
이렇게 유아기에 아이와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싶은데~·
이런 것 도 추억이 될까요?
<만들기>

방석접기
Jenny 가 혼자서 한 것이라 좀 서툴지만
아이가 스스로 한다는 것이 전 좋으네요~`
(방석접기라고 하는 것 맞나요?)

.뒤집어서 또 방석접기

한번더 뒤집어서 방석접기한후
이렇게 펴 줍니다

옷접기 완성
이 때 까지만 해도 뭘하려는 지 잘 몰랐어요
아이의 말이 한복 저고리랍니다
장금이가 입을 한복이랑 저고리를 접을 거라고 하네요

옷접기는 4부분을 모두 피지만요
한부분만 피면 향수병이 되지요
"향수병"을 접은 뒤 한쪽 부분만 남기고
나머지는 펴요~~

한복치마완성~~

Jenny 혼자서 엄마 도움 없이 만들었다는 것이
신통하네요~`

종이에 머리모양. 목을 그려서 오린 뒤 옷위에 붙여요~`
Jenny는 스카치테이프를 사용했어요~~
워낙에 스카치 테이프를 여기저기 붙이는 걸 좋아하거든요

종이인형의 뒷면에 손을 끼우고
아이랑 역할 놀이 해 봅니다

이야기하는라 신이 났어요~~
상상해서 말 할 때보면 참 재밌지요~`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는 참 큰 것 같아요

혼자서 이렇게 인형을 세 개나 만들었답니다
장금이. 연생이.나머지하나는 Jenny라고 하네요
아이가 그롷다면 그론거지요~~
*활용예문
I'll make a something.
(저 뭐 만들 거예요)
Look at carefully!
(잘 보세요)
Fold in half.
(반으로 접어요)
Fold it like this.
(이렇게 접어요)
Turn over.
(뒤집어요)
What are you making now?
(지금 뭐 만드는 거야?)
I want to making a "장금이“
What did you say?
(뭐라고?)
I'm finish.
(끝났어요)
What is her name?
(그녀의 이름이 뭐니?)
I'll call her "장금이“
(나는 장금이라고 부를꺼에요)
Say hello to her.
(장금이에게 인사해요)
Hi! Welcome my home.
(안녕! 우리집에 온 걸 환영해)
Mommy, I'll be the 장금
(엄마 저 장금이 할래요)
I'll be the Jenny
(엄마는 제니할게)
장금-Let's be friend.
(친구 되자)
제니-Let's play together.
(같이 놀자)
장금-What do you want to play?
(어떤 놀이 하고 싶은데?)
Let's dance together.
(같이 춤추자)
Swing your hip like this.
(엉덩이를 이렇게 흔들어)
Let's call it a day.
(오늘은 그만하자)
아이와 함께 인형 놀이 하며
또 놀아봅니다~·
아이들의 세계는 정말 알 수 가 없네요 ~~
뜬금없이 장금이라고 하는 것도 우습기도하고~·
종이인형 하나 만들어 놓고
이렇게 상상놀이 하며 잘 노는 걸 보면 말 이지요~~
아이의 눈높이 맞춰 놀아주려고 하는데
재미있기도 하고 좀 지치기도 하내요~·
Jenny가 워낙 말이 많은 편이라
엄마도 보조를 맞추려면
말을 많이 해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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