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SE HIPS? 웅진의 반딧불 과학그림책에 '엉덩이가 가득'이라는 책이 있습니다.특이하게도 동물을 엉덩이쪽에서 관찰한 내용이랍니다.
아이들에게도 사물의 일부를 보고 전체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책을 읽은 후 엉덩이를 보고 어떤 동물의 엉덩이인지 맞추는 놀이를 해보았습니다. 놀이를 하기 전에, 1. 두꺼운 종이로 둥그런 돌림판을 두개 만들고,
2. 아래 판을 6등분 한 다음 책에 있는 동물을 스캔 후 출력해서 붙였어요.(제가 그림 솜씨가 없어서..)
다른 동물이나 식물까지도 응용가능할 듯 합니다.씨앗을 그려넣고 어떤 열매나 나무의 것인지 알아맞추기를 하거나,집에 있는 인지용 카드를 활용해서 어떤 동물인지 찾아보고 이야기 나누기,영어 단어 찾기를 해도 좋을듯합니다.
하지만 너무 오래 하면 싫어한답니다.집중력이 짧아서 몇분내로 끝내야 해요.
윤지, Why don't we play "Spinning"?Ok, Take a look at this.There are many hips of animals.We have picture cards of animals.Spin the Spinning Board.Whose hips is it?Can you find the card? Whose hips is this?HippoThat's right.Hippo has a big, big mouth. You are right. Hippo has a big mouth. And Big hips.(아이의 말에 호응하면서..) 17개월된 동생이 더 적극적인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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