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w can I help>-런투리드
아이가 일곱 살이 되고
이젠 제법 많이 커서
심부름도 잘 하고..
조금씩 집안일을 돕고 싶어 하지요~~
이 책을 보고 나면 유난히 더 한 것 같습니다
설거지가 하고 싶은 지
그릇을 담가만 두라 했더니
소매를 걷어 올리고 일(?)을 만드내요~·
아이는 도와주고 싶어서 한다지만
온통 물투성이입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딸을 키우시는 집에서는 가끔씩 있는 일이지요~·
딸 키우는 재미라고 생각 합니다~·
저희는 이 책을 읽고 이런 활동을 해 보았어요~·
1.집안일 돕기

Jenny가 키우는 식물에 물을 주고 있어요~`
물을 줄 때 마다 잘라라고 노래를 지어서
불러주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밥 먹은 그릇 하나 설거지 해 보기~`
엄마가 된 기분인지 재미있어 합니다
좀 더 커서 정말 잘 도와 줄까요?
지금은 소꿉장난처럼 재미있어 하네요~`

이번에 책 정리를 하고 있네요~~
다른 날도 잘 했으면 좋겠어요~~

이 표정은 Jenny의 코믹 버전~~
장난기 많은 Jenny는 여성스럽기보다는
좀 씩씩한 여자아이랍니다~`
Jenny가 들을 땐 예쁜 공주님 같다고 해 줍니다~~
2.아이가 할 수 있는 집안일 차트 만들어보기

제니가 할 수 있는 집안 일을 표로 만들어 보고 있어요~`
(머리를 길러서 머리띠를 하고 싶다던
Jenny의 소원을 드디어 들어주었내요~~)

Jenny가 직접 써서 만든 " How can I help "

왼쪽에는 아이가 혼자서 할 수 있는 집안 일을 적어요~`
질문으로 된 문장으로 써 놓아요~`

요일을 써서 그날 그날 체크 하도록 합니다~`

좀 더 재미있게 하려면 이렇게 하셔도 좋아요~~
색종이에 아이가 할 수 있는 집안일들에 대해
몇가지 질문으로 문장을 써 둡니다~`

질문이 쓰인 쪽지를 접어서 섞은 후
아이가 펴보 도록 합니다~`
아이가 고른 질문을 읽은후
위에 만든 카드에서 찾아 체크 합니다~`
(쪽지를 담는 통은 깊이가 있는 것으로 사용하세요
쪽지가 보이지 않도록 하면 아이가 더 재밌어할 것 같네요
제비뽑기하는 것 처럼요~~)

오늘은 월요일 방을 청소했냐는 질문에
"Yes"라고 썼네요~~

Jenny가 연필로 물어보지도 않고
"Yes" 라고 써서 놀랐어요~~
(철자를 어떻게 알았을까 생각해 보니~`
자주 보는 글자라서 그런가봅니다)
연필로 쓴후 그 위에 네임펜으로 Jenny가 쓴 것 이랍니다~`

냉장고에 붙여두고 일주일 동안 활용 해보려구요~`
점차 아이가 도울 수 있는 집안일이 많아지면
또 하나씩 목록을 늘려서 해보려 합니다
*활용예문
Would you help mommy?
(엄마 도와주겠니?)
I can wash the dishes.
(설거지 할 수 있어요)
Don't get water all over the floor.
(온통 물투성이 만들지 마라)
How can I help?
(제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I can put my toys away.
(내 장난감 치울 수 있어요)
I can water the plants.
(식물에 물을 줄 수 있어요)
I can make my bed.
(침대정리 할 수 있어요)
You are all grown up.
(너 다 컸다)
Yes, I'm seven.
(그럼요 전 일곱 살이에요)
I'm proud of you.
(자랑스러워)
Thanks for helping me.
(도와줘서 고맙다)
Let's have a good with mommy.
(엄마랑 좋은 하루되자)
Family comes first.
(가족이 우선이지)
I love my family.
(우리가족을 사랑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