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된 큰딸 지현이와 수도없이 놀았던 게임이랍니다.아주 쉽게 phonics의 기초를 익혔지요.영어를 가르치려고 보니 그림이나 사진이 많이 필요하더라구요.그림솜씨가 없어 그릴수도 없고 필요한 단어도 많아 생각끝에...아파트 분리수거할때 그림책을 주워서 필요한 그림을 다 오려서 코팅했구요.시작하는 알파벳이 같은 것끼리 봉투를 만들어 분리해 두었습니다.이렇게~~~~ 

주사위는 우유팩으로 만들었구요 알파벳을 바꿀수 있게 만듭니다.안에 내용만 바꾸어 끼워주면 다른 주사위놀이에 활용할수도 있구요.요렇게~~~
활용 바닥에 여섯개의 주사위에 있는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그림들을 여러장씩 펼쳐놓고 주사위를 던져서 나오는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그림을 찾는 게임입니다. M: Shall we play the game, Ji-hyun?J: Okay, momM, J: Rock, scissors, paper.M: You first, Roll the dice.J: It's B.M: What things begin with the sound B?J: I found it, It's a balloon.M: Good job, now it's my turn. Roll the dice. It's C. What things begin with the sound C? Mmmm, It's carrot. . . .M: Now let's count the s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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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놀이]Ducks 만들어 활용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