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살된 우리 둘째 민주를 위해 만든 날씨 주사위랍니다.올해 여섯살인 언니는 시시하다고 거들떠도 안보지만 민주는 같이 놀아주면 정말 신나게 노래한답니다. 만든는 방법 1. 부직포 여섯장과 두꺼운 종이로 만든 주사위를 준비한다.
2. 주사위를 안에 넣고 부직포 6장을 실로 꿰맨다.
3. 날씨를 만들어 넣는다.sunny, rainy, cloudy
foggy, snowy, windy
*주사위 안에 방울을 하나 넣어도 좋답니다. 딸랑딸랑 소리가 나서 더 재미있어요. 이렇게 놀아요 민주가 주사위를 던지면 제가 노래로 묻습니다.민주는 주사위에 해당하는 날씨를 노래로 하지요How's how's the weather?How's how's the weather?It's sunny [rainy, snowy, foggy, windy, cloudy]It's sunnyIt's sunny nowIt's sunny now. 정말 단순하지만 노래가 신나서 재미있고 날씨는 금방 익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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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 monkey, day Monkey-활용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