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터니 브라운의 Knock knock who's there?라는 책을 소개할까 합니다.한 소녀가 잠을 자려고 하는데 문밖에서 누군가가 문을 두드립니다아빠의 슬리퍼를 신고 있는 그들의 정체는 용, 마녀, 고릴라 등.. 무서운 존재들입니다.잔뜩 겁에 질려있는 그 소녀에게 또 누군가가 문을 두드립니다.Knock~Knock~~Who's there?이책은 소녀의 무서운 존재들에 대한 내제된 두려움들이 상상과 현실의 세계에 공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마지막에 아빠가 소녀를 안아줌으로써 말끔히 두려움이 해소가 되죠.가족의 사랑을 주제로 한 책을 쓴 앤터니 브라운의 책 답게 이책에서도 아빠의 든든한 존재로서의 힘이 느껴진답니다. 색상지를 이용해서 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이책에서는 문이 중요한 구실을 하는데요. 문을 통해서 여러 동물들이 나오기 때문이랍니다. 그림과 같이 문을 만든후에 세워서 뒤에서 종이를 붙여주면 집모양이 된답니다.
세우면 이런 모습이 되는데요. 문을 두개로 열고 닫을수 있게 하였습니다. 한꺼번에 열리게 되면 어떤 동물이 숨어있는지 알게 되기 때문에 먼저 발부분만 보고서 어떤 사물이 서있지 알아본후에 위에 있는문을 열어서 확인해봅니다. 윗 문은 부직포와 찍찍이를 붙여서 열고 닫을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책에서 등장하는 Scary dragon 과 Ghost입니다.
놀이를 할때 중점을 두면서 익힐수 있는 문장이 계속 반복적으로 사용이 되는데요. 다음과 같습니다.
I'm a [ great big gorilla with fat furry arms and huge white teeth]
When you let you in, I'm going to [hug your breath away.]
괄호안의 내용은 대상이 바뀔때마다 조금씩 바뀌는 내용인데요. 위의 문장을 기본으로 해서 조금씩 변형시켜서 연습을 해보았답니다.
각각의 등장 인물들은 윗부분에 빨대를 매달아 주어서 문위로 왔다갔다 할수 있도록 합니다. 그외에도 아이랑 만들어서 해보고 싶은 여러가지 동물이나 괴물들을 만들어 봅니다.
Knock!! Knock!! Who's there?
I'm a green frog. When you let me in. I want to play with you.
No~No~ I won't to let you in.
이런식으로 문장을 연습해보았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차츰 익숙해져서 아이는 곧잘 저와 역할을 바꿔가면서 놀이를 진행할수가 있었답니다.
요즘 인형극의 달인이 되어버린 유혁이..이제는 혼자서도 정말 잘한답니다.
이책을 활용할때 사용할수 있는 챈트를 소개할까 합니다.
Knock!! Knock!! Who's there? Who's there? It's a ghost. It's a ghost.
Knock!! Knock!! Who's there? Who's there? It's a gorilla. It's a gorilla.
나오는 등장인물의 이름만 바꿔주면 된답니다.
이렇게 유혁이가 왕관이라면서 보여주었답니다. ㅋㅋ 시선은 지금 어디에 고정이 되어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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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터니 브라운의 Knock knock who's there?라는 책을 소개할까 합니다.한 소녀가 잠을 자려고 하는데 문밖에서 누군가가 문을 두드립니다아빠의 슬리퍼를 신고 있는 그들의 정체는 용, 마녀, 고릴라 등.. 무서운 존재들입니다.잔뜩 겁에 질려있는 그 소녀에게 또 누군가가 문을 두드립니다.Knock~Knock~~Who's there?이책은 소녀의 무서운 존재들에 대한 내제된 두려움들이 상상과 현실의 세계에 공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마지막에 아빠가 소녀를 안아줌으로써 말끔히 두려움이 해소가 되죠.가족의 사랑을 주제로 한 책을 쓴 앤터니 브라운의 책 답게 이책에서도 아빠의 든든한 존재로서의 힘이 느껴진답니다.
색상지를 이용해서 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이책에서는 문이 중요한 구실을 하는데요. 문을 통해서 여러 동물들이 나오기 때문이랍니다. 그림과 같이 문을 만든후에 세워서 뒤에서 종이를 붙여주면 집모양이 된답니다.













☆Night monkey, day Monkey-활용놀이 






